농관원 관계자는 “특등 비율 상향은 올해 벼 수확량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수확기 알맞은 기후조건과 농업인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전반적 품위가 향상됐기 때문이다”이라고 말했다.
쌀값 상승과 특등 비율 증가 및 공공비축 물량 증가에 따라 농업인 소득증대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공공비축벼 검사는 농업인이 수확 후 산물상태로 출한 벼(건조) 즉 산물벼의 경우 올해 9월 25일부터, 포대벼는 10월 21일부터 시작돼 12월 22일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농관원은 농업인 편의 및 소득증대를 위해 대형포대벼 검사와 현장 계측검사 정착을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