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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힐링 페스티벌은 지역 내 8개 학교 고 3 수험생 1200여명이 참석하며 안성시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사회를 맡는다. 지역 내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매회 멘토강연&토크, 연예인 축하 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 힐링페스티벌은 학생자치회와 안성시, 안성교육지원청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많은 회의를 거쳐 공동추진하는 행사로써 그 의미가 크다.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일 동안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연은 오는 13일 1, 2회 아웃사이더 ‘자기 인생의 정답은 언제나 자신이다’, 14일 1회차 김민식PD ‘미래형 인재와 21세기 리더십’, 2회차 김수영작가 ‘me親 꿈에 도전하라’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힐링 페스티발을 통해 그간 수능준비에 마음고생이 많았을 수험생 여러분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