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농진청은 농업경영체의 온라인매장 입점을 위한 상품 발굴 및 상품개발 등을 지원한다.
위메프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교육과 온라인 판매 및 상품구성 등 설계(컨설팅)를 맡는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포장 및 농산물 결합상품 개발, 소비자가 선호하는 가격대의 상품 발굴 등을 위해 두 기관은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6차산업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가공상품이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판로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