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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평택경찰서, 평택준법지원센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삼천리 평택.안성고객센터, 삼천리 송탄.서평택고객센터 9개 기관의 실무자와 함께, 범죄피해자, 보호관찰대상자, 학생, 응급환자, 공공.생활요금 체납자 등 다양한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과 복지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민관협력 및 상호 연계를 통해 위기가정과 소외계층을 상시적, 체계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인적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동절기뿐만 아니라 연중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구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