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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은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와 창업기업(7년 미만)의 성장을 돕기 위한 ‘생애 첫 출발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창업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은 “창업전문 교육기관과 함께 신생창업기업을 적극 지원 할 생각”이라며 “일회성 전시행정이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창업이 신규 일자리 창출의 주요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행복 에너지, 행복 일자리’라는 일자리 창출 슬로건 하에 일자리 로드맵을 구축, 2022년까지 6만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