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우수관리청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101001131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12. 21. 1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업관리의 적절성, 목표달성 및 성과우수성 평가
안성시,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우수관리청 선정
지영수 안성시 환경과장(왼쪽)이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우수관리청 선정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 /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6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결과 생태하천복원사업 부분 1위, 비점오염저감사업 부분 2위를 차지했다.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는 기금운영의 투명성 및 사업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평가해 우수기관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금사업 성과를 공유·확산 시킬 목적으로 생태하천복원사업,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총7개 분야에 대해 사업관리의 적절성, 목표달성 및 성과우수성을 평가한다.

시는 생태하천복원사업 부분에서는 설치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실시하여 실 집행률 및 성과목표 달성률이 우수하고, 사업추진사항의 수시 모니터링 실시 및 실시설계 중 법정 상위계획인 하천기본계획 수립과 연계해 관련협의를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1위를 차지했다.

비점오염사업 부분에서도 설치사업을 위탁사업으로 실시해 실 집행률과 성과목표 달성률이 우수하고, 특히, 사업추진 중 토지매입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사업기간 내에 준공완료한 부분이 높게 평가되어 2위를 차지했다.

지영수 시 환경과장은 “아직까지 진행 중인 한강수계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시행되는 청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단계 공사가 조속하게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