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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 역대 가장 큰 화면을 탑재하면서도 전후면을 곡선으로 슬림하게 마감해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쓰는 ‘도구’에서 표현하는 ‘매개체’로 진화한 ‘S펜’도 눈에 띈다. 이번 제품에서 첫 선을 보인 ‘라이브 메시지’는 사용자가 직접 움직이는 이미지를 제작해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S펜’으로 사진 위에 바로 손편지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는 대화 중에 쉽고 빠르게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S펜’만 꺼내면 빠른 필기가 가능한 ‘꺼진 화면 메모’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메모 내용 수정은 물론, 최대 100페이지까지 메모 작성이 가능하다. 강화된 빅스비로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쉽고 편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6GB램과 10나노미터(nm) 공정 프로세스를 적용해 고사양 게임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