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년 경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의 규모는 올해 48억원(3000명)에서 내년 1만7100명(1930억원)으로 확대한다.
대상은 현재 성장유망 업종 233개에 100개 이상을 추가한다. 방식은 3명 단위인 ‘2+1’로 개편하고 4인 초과 분부터 인원에 비례해 지원한다. 한도는 기업당 최대 3명에서 현원의 최대 30%까지 늘린다.
정부는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은 일자리 창출여력 확대를 위해 지원규모 대상 한도를 대폭 확대하고 지원방식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