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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잡월드에 따르면 미래직업 LAB은 지난 6월 미래의 병원 등 5개 체험존을 1차로 오픈했다. 이번에는 스마트 시티 등 5개를 추가로 선보인다.
‘스마트 시티’에선 통제센터 요원이 되어 인공지능(AI) 제어 체험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카’의 경우 자율주행차와 함께 미래 교통 기술의 발달에 따른 직업을 알아볼 수 있다.
‘증강현실(VR)존’에선 홀로렌즈를 이용해 미래의 특수효과 전문가, 디지털 고고학자를 체험할 수 있다. ‘스마트 월’의 경우 직접 캐릭터를 만들고 미래 직업세상에서 일하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 ‘미래 직업의 선구자들’에선 분야별 직업인들을 만나고, 인물별 코칭 스태프쇼를 진행한다.
장대익 잡월드 이사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직업 Lab을 통해 미래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미래직업LAB」 개관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2m/27d/2017122701002674200137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