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드론·빅데이터·IoT 분야 ‘실업자 훈련과정’ 중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801001472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12. 28.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ip250t011212 (1)
드론·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등의 신산업 직종이 내년 ‘실업자 훈련과정’으로 중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들을 포함해 정부지원 실업자 훈련과정 5632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수강희망자는 고용센터에서 직업적성 등 상담을 통해 훈련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취업률·소득수준 등에 따라 훈련비의 5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우선 신산업직종 훈련과정은 ‘영상촬영용 드론조정 양성’ 등 324개 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드론 관련 과정은 23개다.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청년층 선호직종인 문화콘텐츠제작외 영상제작 등도 다수다. 모션그래픽 영상제작과정’ 등 210개가 선정됐다.

조선업 밀집지역 및 중소도시 거주자의 훈련수강 편의를 위해 중소도시지역 등의 훈련과정 291개를 추가선정했다.

임서정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정부는 청년층이 선호하는 신산업분야에 대하여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 선정 등을 통해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