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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이들을 포함해 정부지원 실업자 훈련과정 5632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수강희망자는 고용센터에서 직업적성 등 상담을 통해 훈련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취업률·소득수준 등에 따라 훈련비의 5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우선 신산업직종 훈련과정은 ‘영상촬영용 드론조정 양성’ 등 324개 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드론 관련 과정은 23개다.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청년층 선호직종인 문화콘텐츠제작외 영상제작 등도 다수다. 모션그래픽 영상제작과정’ 등 210개가 선정됐다.
조선업 밀집지역 및 중소도시 거주자의 훈련수강 편의를 위해 중소도시지역 등의 훈련과정 291개를 추가선정했다.
임서정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정부는 청년층이 선호하는 신산업분야에 대하여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 선정 등을 통해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