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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현대차, 5분 충전 590km 달리는 수소전기車 ‘넥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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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기자

승인 : 2018. 01. 09. 10:48

180109 (사진4) 현대자동차 2018 CES 참가
180109 (사진3) 현대자동차 2018 CES 참가
현대자동차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 참가해 미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NEXO(넥쏘)’의 차명과 제원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미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로라(Aurora)와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현대차그룹-오로라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현대차는 이번 CES에서 약 6400 ft² (약 595㎡·180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모빌리티를 통한 미래 기술과의 연결’을 전시 콘셉트로 △미래형 SUV ‘NEXO(넥쏘)’ 1대 △수소전기차 절개차 1대 △수소 전기 하우스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기술·웰니스케어(Wellness Care) 기술·차량 개인화 기술 등이 탑재된 ‘인텔리전트 퍼스널 콕핏(Intelligent Personal cockpit)’ 등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구현한 미래 첨단 기술을 전시했다.
김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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