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소방서, 목욕장업 소방시설 일제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901000479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1. 09.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성전용공간도 예외 없이 점검
안성소방서, 목욕장업 소방시설 일제점검
안성소방서 전경
안성소방서는 제천에서 발생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와 관련해 목욕장(찜질방)등에 대한 소방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충북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와 관련해 시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어 지역 내 목욕장(찜질방) 18개소와 화재발생 건물과 유사 형태의 건물 38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전수점검을 벌인다.

특히 여성 소방공무원과 함께 점검을 펼쳐 여성전용공간도 예외 없이 점검 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전원차단, 기능정지 등 소방안전 저해행위 집중단속 △비상구 폐쇄 및 자동출입문 등 피난통로 장애여부 △관계인에 의한 소방교육.훈련 및 소방계획서 등 업무 이행 실태 확인 △긴급출동.소방 활동 장애요인 확인 △관계인 안전의식 향상 교육 병행 실시 등이다.

특히 피난시설 폐쇄행위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