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2일부터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 기준 주택담보대출과 금융채 5년물 기준 주택담보대출의 가산금리를 0.05%포인트 인하한다.
코픽스 잔액 기준 대출은 올렸던 가산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과 금융채 5년물을 기준으로 한 주택담보대출의 가산금리를 각각 0.05%포인트 올렸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의 주택대출 가산금리 인상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