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용정보원 ‘유리천장’ 깨지나…여성 보직자 8.4%p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401000729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8. 01. 14.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ip101t018574
한국고용정보원의 여성 보직자 비율이 1년 전보다 8% 이상 늘었다.

고용정보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부서장·팀장 보직 인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사 기준은 여성 보직자 확대, 동일 보직기간 상한제(2~3년), 일자리사업 평가 등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 등이다.

전체 보직자 중 여성 비율은 25%로 지난해(16.6%)보다 8.4%포인트 (p) 증가했다. 이는 공공기관 평균 여성관리자 비율 16.7%(2016년 기준)보다 8.3%p 높은 수치다.

이재흥 고용정보원장은 “성별에 상관없이 능력과 성과 위주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하겠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리천장 현상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