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 한경대학교, ‘2018 현안 논의’ 확대 연석회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601000898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1. 16. 16: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직급 직종 떠나 대학발전 위한 다양한 방안 내놓아
안성 한경대학교, 2018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 개최
국립한경대학교 2018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
국립한경대학교는 지난 15일 총장, 보직교수 및 행정과장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대학 현안 논의를 위한 확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연석회의는 대학원 등 17개 부서에서 제출한 총 34개의 안건을 다뤘으며, 총장 및 전체 보직자 등이 직급과 직종을 떠나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8년 한경대학교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었기에 모든 사업을 하나하나 꼼꼼히 검토했고, 오후 2시에 시작된 회의는 오후 10시가 넘어 종결됐다.

특히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대학위상 및 국제화 역량 강화, 일자리센터 사업 및 대학 기본 역량 진단 등이 큰 이슈로 다루어졌다.

임태희 총장은 “취임 후 가장 열띤 토론으로 부서간 소통과 상호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총장 후보시절부터 강조했던 자체 재정의 건실화, 친환경을 바탕으로 독자적 영역 개척, 산학정 모델 창출을 통한 맞춤형 인력양성 등의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