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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그동안 119건의 민원을 접수받아 91건을 상담 및 자체 처리를 완료 했으며 28건은 취하 처리됐다. 이 중 31건은 16회에 걸쳐 시장과 직접 상담하고 민원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한편 지난 16일 2018년 첫 번째로 열린 시장 ‘시민공감마당’ 상담의 날에는 도일동 진입로 확장 및 신호등 설치 요청, 청북 개인 사유지 침범 공사에 따른 공사 시정 요청,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범위 확대 건의 등 3건에 대해 시장과의 상담을 가졌다.
이날 상담자들은 시장 및 담당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충사항을 상담하고 토론해 자세한 설명과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답답한 마음을 해소 할 수 있어 대단히 만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재광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생활고충 민원에 대해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져 생활 고충민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