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손해보험, 네이버랩스와 車 긴급출동서비스 연계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901001585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1. 29.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손해보험_보도자료_네이버랩스와 업무협력 체계 구축_사진1
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에서 네이버랩스와 업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자동차부문장 이평로 상무(우측)와 네이버랩스 송창현 대표(좌측)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네이버랩스의 어웨이(AWAY)시스템에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를 연계하고 상호 간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어웨이는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가 개발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내비게이션, 정보시스템,엔터테인먼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어웨이 전용 간편 긴급출동 접수 서비스를 개발, 차량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운전자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에서 터치 또는 음성명령만 하면 전달된 위치정보 등을 통해 간편하게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KB손해보험과 네이버랩스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커넥티드카 시장의 질적 향상 및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평로 KB손해보험 자동차부문장 상무는 “이번 협력체계 구축은 디지털시대를 맞아 KB손해보험 고객에게 차별화된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첫 단계”라며 “향후 상호 간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디지털을 기반한 고객 중심의 사고처리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B손해보험은 네이버랩스와 긴급출동접수 서비스 연계 외에도 고객이 직접 내비게이션에서 사고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