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령화 시대 주목받는 직업 ‘삼성화재 RC’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9010016263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1. 30. 0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화재 RC가 태블릿PC를 이용해 고객과 상담하고 있다.
삼성화재 RC가 태블릿PC를 이용해 고객과 상담하는 모습/제공=삼성화재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증가,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과 보험설계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가 주목받고 있다.

29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고객에게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인 삼성화재 RC는 차별화된 보험상품으로 폭넓은 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직업이다.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을 비롯해 건강(상해·질병), 자녀, 연·적금, 운전자, 화재, 배상책임 등 보험상품이 다양하고 보장 범위가 넓다. ‘생명’에서 ‘생활’까지 보장하는 손해보험의 특성상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삼성화재 RC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을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다. 주체적으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어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이 노력한 만큼 소득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활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지고, 역량이 뛰어날수록 차별화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축하금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다.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점도 RC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안정적으로 노후 자금을 마련하는 등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화재 측의 설명이다.

자녀에게 직업을 물려주는 ‘가업 승계’도 가능하다. 삼성화재가 2010년부터 운영하는 ‘가업승계제도’는 활동이 우수한 RC가 나이나 건강문제 등으로 더 이상 활동이 힘들 때, 자녀가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는 제도다.

삼성화재는 모바일 시대, 스마트한 고객 컨설팅을 위해 전자서명이 가능한 태블릿PC 영업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삼성화재는 경조비·조의물품·명절선물 등 RC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리프레시 패키지 등 우수 RC를 위한 추가 지원도 마련돼 있다. 그 외에도 자녀 학자금, 육아지원비, 건강검진, 영업활동을 위한 판촉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