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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고객에게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인 삼성화재 RC는 차별화된 보험상품으로 폭넓은 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직업이다.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을 비롯해 건강(상해·질병), 자녀, 연·적금, 운전자, 화재, 배상책임 등 보험상품이 다양하고 보장 범위가 넓다. ‘생명’에서 ‘생활’까지 보장하는 손해보험의 특성상 고객에게 다가가기 쉽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삼성화재 RC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을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다. 주체적으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어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이 노력한 만큼 소득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활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지고, 역량이 뛰어날수록 차별화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축하금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다.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점도 RC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안정적으로 노후 자금을 마련하는 등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이 가능하다는 것이 삼성화재 측의 설명이다.
자녀에게 직업을 물려주는 ‘가업 승계’도 가능하다. 삼성화재가 2010년부터 운영하는 ‘가업승계제도’는 활동이 우수한 RC가 나이나 건강문제 등으로 더 이상 활동이 힘들 때, 자녀가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는 제도다.
삼성화재는 모바일 시대, 스마트한 고객 컨설팅을 위해 전자서명이 가능한 태블릿PC 영업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삼성화재는 경조비·조의물품·명절선물 등 RC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리프레시 패키지 등 우수 RC를 위한 추가 지원도 마련돼 있다. 그 외에도 자녀 학자금, 육아지원비, 건강검진, 영업활동을 위한 판촉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