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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3~4명이 한 조가 되어 14개 학급에 출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수업은 금융 및 보험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한 이론강의와 보드·카드게임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이론강의에서 금융·금융사·금융상품 등의 개념을 익힌 후 이어진 보드게임과 카드게임을 통해 소득·소비·저축·투자·보험 등 다양한 금융활동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융교육을 마친 후 신입사원들은 학생들에게 간식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금융교육이 청소년들에게 경제와 금융·보험을 쉽게 인식하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신용불량, 금융사기 등 금융 관련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은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