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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안전재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안전교육 2만 5000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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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2. 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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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단기인력 안전교육/ 사진=스포츠안전재단
스포츠안전재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내·외국인 자원봉사자 및 단기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교육에 2만 5000명이 수료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지난해 4월 28일 국내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으로 ‘안전한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 Pyeongchang 2018 Olympic & Paralympic Winter Games Volunteer-safety training’이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2만 5000명이 이 교육에 참가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보안 외 부상, 질병, 자연재해 등 대·내외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안전관리 부분에 주안점을 두어 ‘스포츠안전’에 대한 명확한 인식 및 대회 상황별(전·중…후) 안전관리 행동요령, 경기장 안팎 동선관리, 응급처치법 등 국내외 사고사례 영상자료 등을 활용해 교육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중 현장에서 움직일 자원봉사자들이 꼭 숙지해야 할 관리사항들을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수렴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방침이다.

스포츠안전재단은 3월 5일 내·외국인 자원봉사자 교육을 끝으로 모든 교육을 종료한다. 관련 내용은 국내 행사안전관리를 위한 각종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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