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정원춘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과 집행·자금 지원반, 사업추진반으로 구성해 부서별 보조·시설·경상예산을 세부적으로 구분해 각 시기에 맞게 집행토록 독려하고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와 지원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신속 집행키로 했다.
특히 신속집행 실적 부서장에 대한 직무성과 반영, 우수부서 포상 및 부진 부서 재정 패널티 적용으로 강력하게 집행을 유도하고 공사부분에서는 실시설계의 조기 완료, 계약심사 입찰 등 사전행정 절차 이행으로 해빙과 동시에 착공토록 조치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중소기업제품, 여성·장애인 기업, 지역 기업 물품의 우선구매 촉진을 통한 선순환 구조를 갖춰나간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1분기 일자리 사업 전체 예산 중 30% 이상을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인력과 장비가 많이 투입되는 SOC 사업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