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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트위터를 통해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겨준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에게 국민과 함께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많은 국민들이 임 선수를 응원했고 승리를 통해 힘을 얻었다”며 “특히 일곱 번의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된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도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임 선수의 승리는 은사님과 후배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됐을 것”이라며 “경기를 앞둔 다른 선수들에게도 용기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다 같이 딴 메달이다’라는 임 선수의 소감이 참 인상적”이었다며 “나머지 경기에도 팀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는 말로축하 인사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