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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근로복지넷에서 직업적으로 가수 활동을 하지 않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음달 10일부터 서울·수원·대전·목포·전주·대구·창원·부산·제주 등 9개 권역에서 예심이 진행된다. 20명 이상이 단체로 신청하는 사업장은 ‘찾아가는 예심’을 실시한다.
예심을 통과한 16개 팀은 4월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본선 경연을 갖는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KBS를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문화 활성화를 통한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