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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따복마스크 보급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이 도비 30%를 지원받아 공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안성시가 처음으로 15만매의 따복마스크를 지난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을 시작했다.
이번에 제공하는 미세먼지 질활예방 따복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제품으로 0.04∼1.0㎍ 크기의 미세먼지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KF80 등급 이상의 제품이다.
따복마스크는 일회용으로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기능을 유지할 수 없고 오히려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세탁해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시에서 보급하는 따복마스크에는 따복마크와 시 마크가 양쪽에 압인해 제작 보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