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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금융소비자 보호와 합리적 금융소비자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한 ‘금융교실’은 약 700여회, 2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새마을금고 현직 직원 138명으로 구성된 금융강사들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알아야 할 금융상식과 재무설계, 진화하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한 피해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인근 학교와 47개 학교와 1사1교 결연을 맺고 청소년 금융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새마을금고 금융강사가 신속한 대처로 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는 등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2018년에는 1사1교 표준강의안 개발 등을 통해 금융교육을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금융교실은 새마을금고 회원은 물론 지역주민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