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2005년 국내 최초로 동상(同賞)을 수상한 이래 7년 연속(2005년~2011년) 및 4년 연속(2015년~2018년) 수상을 포함,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통산 11회 수상을 했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유로머니誌는 1969년 영국에서 창간된 국제 금융시장을 대변하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전세계 90개국 2400여명의 전문 금융인들의 광범위한 조사와 검증을 거쳐 매년 국가별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KEB하나은행은 전반적인 자산관리 분야는 물론 △개인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전문서비스 △리서치 역량 및 자산배분 관련 자문 능력 △외국환을 포함한 다국적고객 대상 금융서비스 △손님체험 증대를 위한 기술 혁신 등 평가 항목 전부문 1위로 평가됐다.
장경훈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 겸 하나금융투자 WM그룹 부사장은 시상식에서 “1995년 국내 최초로 현대적인 프라이빗 뱅크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 오랜 기간 쌓여온 손님의 신뢰와 사랑이 국내 최고 ‘자산관리 명가’의 입지를 굳히게 된 원동력”이라며 “글로벌 PB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