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01001932419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03. 01. 19:36
1일 오후 3시 15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 인근 해상에서 통영선적 24t 권현망 어선 A호와 통영선적 1.7t급 자망어선 B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소형선박인 어선 B호가 전복돼 B호 선장 지모(77) 씨가 숨지고 지 씨 부인 강모(75) 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배를 인양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김민경 사과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핵보다 레바논이 먼저였다…미·이란 종전 MOU 협상, 첫날부터 이행 충돌
미·이란, 석유 제재 일시 완화 초안 합의… 레바논 종전 관건
[사설] 호르무즈 통행료 대비, 에너지 구조전환을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청약 흥행…최고 393대 1 기록
“오겹살 시켰더니 지방이 90%”…제주도 고깃집 비계 논란
“전기차도 역시 BMW”…더 뉴 iX3, 운전의 즐거움 만끽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경고문구 더 독해진다
포드, 초대형 SUV 익스페디션 국내 출시…1억23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