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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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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3. 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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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NH농협손보, 농작물재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18년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를 개최했했다. (첫째 줄 좌측부터) 제주 효돈농협 김성언 조합장, 충남 서부농협 표경덕 조합장, 경북 성주농협 이완주 조합장, 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 농촌경제연구원 최경환 박사, 전북 김제농협 이정용 조합장, 둘째 줄 좌측부터 임종철 농협손보 농업보험본부 본부장, 이익행 농협손보 전략총괄부문장, 전남 진상농협 최진호 조합장, 경북 영주농협 남정순 조합장, 경남 밀양농협 박기철 조합장, 최인태 농협손보 영업총괄부문장, 농업·농촌 연구센터 윤건용 박사, 신일승 농협손보 상품고객총괄부문장/제공=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 회의실에서 ‘2018년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농축협 조합장 7명, 농촌 연구 전문가 2명, 농협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발전방향과 농가의 경영안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농가의 건의 사항에 대한 제도 반영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고, 추후 개선이 필요한 부분과 농가의 가입 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오 대표이사는 “올해는 연초부터 폭설, 강풍 등 기상이변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해 재해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에 힘써,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 대책협의회는 지난해 8월, 대형재해 발생 시 종합지원 대책을 협의하고, 농가 의견 수렴을 통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구성됐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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