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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기관 등극...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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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3. 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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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8(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기관 수상 기념사진)
왼쪽부터 정차식 민원담당· 김승규 도로명주소담당·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성장근 민원봉사과장· 송미현 민원주무관 ·윤상곤 지적담당이 국무총리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와 함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처리기간 준수율, 고충민원 처리 등 3개 분야 23개 지표 평가로 창녕군이 평가항목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의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계획은 행안부 지침을 반영하여 적합하게 수립됐고, 기관장의 의지 및 관심도가 매우 높았으며, 민원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및 민원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확충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매월 민원처리상황의 정기적인 확인과 점검으로 신속한 민원처리를 도모하였으며, 민원인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성장근 민원봉사과장은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쉽고 편리하며, 소통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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