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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교육환경보호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부족으로 학교 주변 각종 유해·위험시설 노출로 교육환경 피해 발생이 우려되어 학교 및 학교주변 교육환경보호에 대한 대국민 관심도를 높여 건강한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18년 신학기를 맞아 식품안전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내의 학생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및 유해시설 등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지도·점검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유관기관 합동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정화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홍보를 접한 시민 A씨는 “ 학교경계선에서 200m까지가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서 보호되고 금지행위 및 시설 업종이 있는 줄을 몰랐는데 이번 교육지원청의 길거리 홍보를 통해 알게 됐다.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앞으로는 학교 주변에 이러한 금지행위 및 시설이 있는지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