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퍼스트포스트 등은 10일 프랑스대통령실을 인용해 전날 마크롱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국제사회는 한반도 비핵화의 길을 열기 위해 북한과의 강경한 대화를 위한 결속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마크롱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알루미늄 고관세 조치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고관세 조치가 “영향받는 모든 나라가 패자가 될 수 있는 무역 전쟁을 촉발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고관세과 관련해 유럽연합(EU)이 “국제 무역 규칙에 반하거나 불공정한 모든 관행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분명한 방법”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