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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노-노케어 △OK6070 아파트택배 △서산사랑 환경지킴이 △경로당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킴이 △보육교사 도우미 △해미읍성 활성화 등 27개의 사업을 시행한다.
참여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128명이 증가한 2,154명이며 저소득층 노인의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에서 인원을 선발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9일 시 문화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사업 설명을 했다.
이완섭 시장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 며 “이밖에도 노인문제를 적극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