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취약지역 주민 정신건강 돌본다 ‘마음 돌보기’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31101000493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3. 11.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09 밀양시, 취약지역 정신건강증진 위해 노력
경남 밀양시는 취약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증진사업 ‘마음 돌보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음 돌보기’는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가곡주공아파트 1단지 주민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정신건강 상담은 3~10월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 가곡주공아파트 1단지 앞에서 진행되며, 정신건강 프로그램은 같은 기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11시 가곡동 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밀양시보건소 관계자는 “가곡주공아파트 1단지는 의료급여대상자가 전체가구의 84.6%를 차지하며 우울증 등 정신건강에 취약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마음 돌보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