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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은 현재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 박규림 선수, 노르딕복합 박제언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 2명을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동안 7만4000좌가 판매된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상품 ‘하나된 평창 통장’의 연평균 잔액과 연계해 조성된 기부금에 추가 후원금을 더해 대관령중학교 동계스포츠 선수단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한 걸음 더 성장했음을 증명했다”며 “특히 빙상, 썰매, 컬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선전하는 선수들을 보면서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등의 설상 종목에서도 곧 대한민국 영웅들이 세계 무대에 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 주인공이 대관령중학교에서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공식 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을 중심으로 패럴림픽 대회의 전 국민적 관심 고취를 통한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동계패럴림픽 전 종목 후원 및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10억원을 후원한데 이어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 이동 편의 차량, 휠체어 기증과 함께 장애인 스포츠 발전기금 10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자료②]하나금융그룹 대관령중학교 후원금 전달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11d/2018031101000849200049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