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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서장은 현장에서 △소방차량 부서위치 및 구조대원 진입 경로 확인 △노후된 전선 확인 △게시판 등 비닐 코팅지 사용금지 △대상물 주변 상수도 소화전설치 지도 등으로 화재취약요인 점검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에 도움이 되도록 시설을 꼼꼼이 점검하고 살폈다.
병원은 다수의 인원인 출입·사용하는 건물로써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피해 발생우려가 높아 시설물의 일일점검과 주간점검 등 체크리스트를 활용해서 수시로 점검하고 화재취약요인을 살피는 특별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최 서장은 “병원의 입원환자 대다수가 고령이고 거동이 불편해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만큼 시설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 유지가 중요하다”며 “평소 관계자분들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시 신속한 대응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