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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정우 부위원장은 창녕군청 기자실에서 군수출마 기자 회견을 갖고 “더 큰 번영과 선진화된 창녕을 만들겠다”며 “이를 위한 네 가지 비전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한 부위원장이 이날 제시한 네가지 비전은 △마늘과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화, 시설재배 특화단지로 농민이 더 큰 돈을 버는 창녕을 만들겠다 △부곡온천 관광특구를 온천테마파크로 변모시키고 남지 유채꽃 축제장은 사시사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기 위해 찾는 전국의 방문객들로 가득하도록 해 영남권 최고의 휴양지 아성을 되찾아오겠다 △대합산단과 창녕특별산단 설치로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녕으로 만든다 △어르신을 안락하게 모시고 청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정책으로 더 행복한 창녕을 만들겠다 등이다.
한 후보 예정자의 네가지 창녕발전 비전은 지난 2월 출판기념회를 가진 ‘한정우의 우문현답’ 저서에도 소개한 바 있다.
한 후보예정자는 1979년 법원공무원으로 임용, 대구고등법원과 창원지방법원에 근무하면서 법원 사무관 승진한 뒤 고향 창녕에 돌아와 (사)한국농업경영인 창녕군연합회 상임고문, 창녕군 농업살리기 대책위 상임고문, 부곡온천 관광특구 살리기 대책위 공동대표, 낙동강 창녕워터플렉스사업유치 주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향을 위해 헌신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