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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수카부미 지역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해 직접 도서관을 건립하고 1850여권의 책을 선물했다. 또한 학교 앞 화단에 ‘하나 가든(Hana Garden)’을 조성해 마을 주민들과 학생들이 직접 작물과 채소를 재배하고 식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KEB하나은행 사회공헌부 관계자는 “이번 ‘하나 해피 클래스’ 활동이 인도네시아 현지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에서 큰 꿈을 꿀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길 기원한다”며 “KEB하나은행은 ‘휴매니티’에 기반한 ‘함께 성장하는 금융’ 실현을 위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향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KEB하나은행,'Hana Happy Class 인도네시아'](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3m/14d/2018031301001218800068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