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 대통령 내외, '패럴림픽 공연관람' | 0 |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패럴림픽 개회식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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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남북한 선수가 동반 출전한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경기를 관람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 내외가 이날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최보규 선수 가족을 비롯해 이희범 평창패럴림픽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 등과 함께 응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한국팀에서 신의현, 최보규, 이정민, 서보라미, 이도연, 권상형 선수 등 6명이 출전했고, 북한팀에서는 마유철, 김정현 선수 등 2명이 경기에 나섰다.
-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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