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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승용 농진청장과 콰베나 보아텡 가나 환경과학혁신부 장관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 체결은 농진청이 지난해 가나 정부로부터 코피아 센터 설치를 요청 받고 양국간 실무협의를 거쳐 이뤄졌다.
농진청은 5월 코피아 센터 소장을 파견해 가나와의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원 농진청 기술협력국장은 “코피아 센터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간 우호적인 농업협력 관계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코피아 협력사업을 통해 농업기술과 경험을 전수해 가나의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