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칠갑산장승문화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전통장승 미래로 세계로’라는 주제로 군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만개한 벚꽃 길과 어우러져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 청양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장승대제, 마을 장승제 시연, 장승혼례식, 전국장승조각가 초청 시연, 전국가족솟대깎기대회, 동춘서커스 공연, 개막 축하공연(최성수, 이예린 외), 건강걷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 한궁대회 및 체험, 한지소원등 만들기, 벌룬마임(풍선)공연, 샌드아트공연 및 체험,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연계행사 백제토기, 나만의 컵만들기, 성벽쌓기, 백제 왕과 왕비옷 입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진우 칠갑산장승문화축제위원장은 “올해로 20회를 맞는 칠갑산장승문화축제가 충남도 연속 4년 우수유망축제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적인 축제로 발돋움 하도록 프로그램 차별화와 독창성에 중점을 두고 성공개최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