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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예보 배창식 비상임이사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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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3. 2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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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배창식 예금보험공사 인재개발실장을 신규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배창식 후보 비상임이사 신규 선임안을 가결했다.

배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020년 3월까지다.

예보는 우리은행의 지분 18.4%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우리은행은 또 이사 8명의 보수 한도를 32억원으로 확정하고,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 주당 배당금은 500원으로 결의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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