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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첫 개장한 ‘신토불이 장터’는 밀양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임산물 등 특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장터로 밀양 할매들이 직접 지은 농산물을 판매토록 장소를 제공해 고객들과 서로 믿고 사고 파는 장터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1000여명이 참여해 연간 3억5000여만원의 판매소득을 올렸다.
이 장터는 2일과 7일 장날 전통시장 아케이트 설치구간에 위치하며, 참여자는 1일 1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신토불이 장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4월 1일까지 내일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