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채용행사는 평택시와 평택직할세관,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지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삼성전자·쌍용자동차 협력사, FTA 수출입 기업, 아산국가산업단지(포승지구)내 입주기업과 외투기업 등 47개사가 참여해 45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참여기업 인사담당자가 구직자와 1대1 면접을 통해 현장채용이 이루어지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평택지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 부대행사를 진행하며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서미경 시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이번 채용행사에는 FTA 수출입 기업 13개사가 참여해 공학계열 및 외국어 가능 대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취업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고용 조건이 우수한 유망기업이 다수 참여, 일자리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