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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달 말까지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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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03. 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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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다음 달 말까지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신청 접수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만20세 이상 만73세 미만이며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ha 미만인 여성농어업인이다.

지원 금액은 자부담 3만원을 포함해 1인당 15만원이며 총 4억3000만원이다. 농협 군지부에서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 받아 올해 안에 사용하면 된다.

신청은 지원신청서만 제출하도록 신청 서류가 간소화 됐으며 카드 사용처가 16개 업종에서 카페, 관광업 등이 추가 된 20개 업종으로 늘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행복바우처 수혜 대상자와 카드 사용 가능처가 더 확대되었으므로 사업 내용을 적극 홍보하여 더 많은 여성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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