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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영·호남 의용소방대 교류행사...동·서 화합 기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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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3. 3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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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사진
경남 밀양소방서는 전남 무안의용소방대 연합회와 밀양 의용소방대 연합회 영·호남 화합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4일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28일 두 번째 만남을 가졌으며, 밀양·무안 의용소방대연합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행사에서는 영·호남 간 정보교환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간 평소 재난현장 참여 경험을 이야기하는 등 발전적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철 밀양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지속적인 영호남 교류행사를 통해 동서간 화합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상호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국민 하합의 기틀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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