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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4일 자매결연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28일 두 번째 만남을 가졌으며, 밀양·무안 의용소방대연합 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행사에서는 영·호남 간 정보교환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간 평소 재난현장 참여 경험을 이야기하는 등 발전적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철 밀양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지속적인 영호남 교류행사를 통해 동서간 화합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상호 긴밀한 공조체제 구축을 통해 국민 하합의 기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