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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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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4. 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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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박일호 밀양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직접 나서(1)
박일호 시장이 하남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지시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이 2일 대형공사장인 하남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하남일반산업단지는 2014년 착공해 공정률 약 97.1%로 13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박 시장은 하남일반산업단지 공사 현장 확인은 물론 산업단지 내에 설치한 배수장 및 유수지 상태도 점검하고, 현장소장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하남일반산업단지의 완공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주기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설물 담당공무원과 관리주체가 항상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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