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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는 신용주 삼호그룹 회장이 봉사부문 창녕군민 대상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제1~3대 대회장을 역임하여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개최의 토대 마련 및 발전을 도모하였으며, 창우장학회 장학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내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 인재 양성의 열정을 쏟고 있다.
또 김종환 전 창녕부군수, 최운성 전 창원밀양지원장, 최호영 창원밀양지청장, 곽권태 전 창녕교육장, 친쯔 따오기 국제포럼 집행비서장, 이태현 한국도로공사 차장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감사의 뜻으로 창녕군 명예 군민증서를 받았다.
김충식 군수는 “뜻깊은 군민의 날 행사가 내외 군민의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됨과 동시에 창녕 발전의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저를 비롯한 700여 공직자는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