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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은 표준화 사망비 순위에서 세 번째로 높아 건강취약지역으로 선정돼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단장경로당, 아불경로당, 구미경로당에 건강요가체조교실을 됐다.
건강요가체조교실은 여러 가지 기본동작과 기혈운동을 통해 근육을 이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근력 유연성과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양시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은 “기대수명은 늘어나고 있으나 건강수명은 이에 못 미치며 15~20년 정도는 건강하지 못한 심신으로 살아갈 수도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