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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난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부서와 직원들을 포상하고, 농지은행 정책방향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지은행은 농어촌공사의 중추 사업으로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고령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위한 농지연금사업 △경영이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 △청년농의 영농정착을 위한 농지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농지은행은 농지 구입자금 지원 단가를 올리고, 농지연금 신규상품을 출시하는 등 제도를 개선했다. 올해 3월 말 기준 농지연금 누적 가입자 수 9253건을 기록했다.
이종옥 농어촌공사 상임이사는“농촌의 사회안전망으로서 농지은행의 역할을 강화해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