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낙연 총리, 사회적참사 특조위 상임위원 5명에 임명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406010003965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8. 04. 06. 16: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명장 받는 양순필 위원
이낙연 국무총리가 6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양순필 위원에게 임명장을 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습기살균제사건 및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은 상임위원은 사회적 참사 특조위 위원장을 맡은 장완익 법무법인 해마루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부위원장), 문호승 서울대 상근감사, 양순필 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황전원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5명으로 지난달 22일 임명됐다.

사회적 참사 특조위는 국회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 총 9명의 위원(상임 5, 비상임 4)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특조위 활동기간이 종료될 때까지다. 임기는 조사개시 결정일로부터 1년 간이며 1년 더 연장이 가능하다.

특조위의 주요업무는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의 원인규명 △원인을 제공한 법령·제도·정책 등에 대한 개혁 및 대책 수립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국회 의결 요청 △재해·재난 예방과 대응방안 마련 등 안전한 사회 건설을 위한 종합대책의 수립 등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